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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아시아경제 2020.06.16) 동의대, 부산지역 최초로 SW분야 KTL인증마크 부여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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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작성일20-12-04 10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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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] 동의대가 부산지역 최초로 SW분야 한국산업기술시험원(KTL) 마크인증 시험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.

이로써 부산지역 기업들이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에서 시험·평가를 진행해 KTL인증마크를 받을 수 있게 됐다.
KTL은 국내 유일한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 IT·SW 분야의 GS(Good Software·소프트웨어 품질인증)를 인증할 권한을 갖고 있다.
부산IT융합부품연구소는 2016년에 국내 대학 최초로 한국인정기구(KOLAS) SW분야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.

동의대는 16일 대학 내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세미나실에서 KTL과 IT·SW분야 시험·인증·평가 사업 및 SW 품질지원 사업
공동수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양 기관은 협약체결을 통해 IT·SW분야 평가 사업과 더불어 품질지원사업, 인력양성과 기업육성을 위한 기술지원 사업, 장비 및
시설의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협력해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발전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.

협약식에 이어 산학협력관 1층 현관에서 동의대 공순진 총장과 산학협력단 이임건 단장,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정석찬 소장,
KTL 정동희 원장과 장태헌 디지털산업본부장, 조원준 소프트웨어평가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의대 산학협력단
부산IT융합부품연구소를 KTL마크인증 평가기관으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가졌다.

공순진 총장은 “KTL과의 협약을 계기로 부산을 비롯한 동남권 지역 IT·SW 기업의 SW 품질을 한 단계 더 높일 좋은 기회가 될 것”이라며,
“동남권 지역 IT산업 육성과 SW 산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정석찬 소장은 “KTL마크인증 평가기관 지정으로 지역 기업들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,
GS 인증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IT·SW 기업들에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게 됐다”고 말했다.